물건 상세
progress_activity 데이터 갱신 중… notifications21 search(주)현대자동차 그랜저(GRANDEUR)
2023년식 이번 회차 입찰 부적합대전지방법원 · 사건 2026타경600906 · 물건 1
이번 회차는 입찰하지 마세요
입찰 상한선
27,700,000원
현 최저매각가가 상한선을 1% 초과 — 이번 회차엔 써낼 수 없는 금액
상한선은 시세로 계산 — 시세 신뢰도시세 신뢰도 — 70점 이상 높음 · 45~69점 보통 · 44점 이하 낮음 높음 77/100 (70점 이상) · 시세 0일 전 근거 충분
예상낙찰가 · 1회차 기준
30,000,000원
이 유형 ±9.4% · 국산 534건 실측
최저매각가 28,000,000원 · 유찰 0회
이 기일에는 같은 날 14:00 2회차(최저 19,600,000원, 법원 공고)가 있어, 이번 기일 1회차가 유찰되면 상한선 안의 금액으로 다시 입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판정은 보험이력을 확보하지 못해 사고차로 가정한 결과입니다. 무사고로 확인되면 상한선이 3,280만원으로 올라 이번 회차도 검토 가능해집니다 — 입찰 전 차대번호로 사고이력을 조회하세요.
산정 기준 · 최저매각가 × 유찰 0회 낙찰 프리미엄 ×1.073
리포트에서 근거 보기 →낙찰 뒤 상태를 이유로 무를 수 없고, 대금을 안 내면 보증금 2,800,000원(통상 최저매각가의 10%)을 잃습니다.
물건 정보
- 주행거리
- 62,945 km
- 배기량
- — cc
- 감정가?감정가 — 법원이 감정평가사를 통해 매긴 차량 가치예요. 최저매각가와 낙찰가율(낙찰가÷감정가)의 기준이 됩니다.
- 28,000,000 원
- 당시 출시가
- 3,743~5,065만원 등급 10개 범위
- 최저매각가?최저매각가 — 이번 기일에 이 금액 이상 써내야 입찰돼요. 입찰의 출발선이며, 유찰될 때마다 보통 20~30%씩 내려갑니다.
- 28,000,000 원1회차 · 유찰 시 같은 날 2회차 최저 19,600,000원(법원 공고)
- 유찰횟수?유찰횟수 — 입찰자가 없어 매각이 무산된 횟수예요. 유찰될 때마다 다음 기일의 최저매각가가 법원별로 정해진 비율만큼 내려갑니다.
- 0 회
- 다음 기일 예상 최저가?다음 기일 예상 최저가 — 같은 날 2회차까지 유찰되면 다음 기일은 이 금액부터 시작합니다. 2회차 최저가(법원 공고)에 저감 비율을 적용했습니다 — 법원마다 달라(대부분 30%, 일부 20%) 우리 기일내역 실측값을 씁니다.
- 13,720,000 원 같은 날 2회차까지 유찰되면 2회차 최저가에서 30% 저감 · 이 법원 103회 중 100%
- 매각 일시?매각 일시 — 이 날짜·시각에 법원에서 입찰(기일입찰)이 열려요. 정해진 매각 장소에서 직접 또는 대리인이 입찰합니다.
- 2026-11-23 10:00 입찰1회차 유찰 시 같은 날 14:00 2회차
- 매각 장소
- 대전지방법원 본관 제106호 경매법정
- 차량 보관장소
- 위치도 1번 사진에서 보기 — 법원이 주소 대신 지도로 제공
- 사고판정?사고판정 — 감정평가서·이력을 근거로 한 사고 여부 표시예요. 골격(프레임) 사고·침수는 아무리 싸도 입찰 보류 대상입니다. '이력 미확인'은 사고 기록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사고차인지 아닌지 모르니, 가격은 사고차로 가정해 계산합니다.
- 이력 미확인
flag낙찰받으면? — 이후 절차·예상 비용 안내 펼치기expand_more
정비비·리스크 충당금까지 포함한 전체 시나리오는 리포트의 ‘총 취득원가’를 참고하세요.
- 1입찰·낙찰 — 매각기일에 법원에 출석해 입찰합니다. 입찰보증금은 통상 최저매각가의 10%(재매각 등 특별조건이면 20~30%).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낙찰자가 됩니다.
- 2매각허가결정 — 낙찰 약 1주 뒤 법원이 매각을 허가하고, 다시 약 1주 뒤 확정됩니다. 낙찰받지 못한 사람은 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
- 3대금 납부 — 법원이 정한 대금지급기한(통상 확정 후 약 1개월 내)까지 잔금을 냅니다. 기한 내 미납 시 보증금은 몰수됩니다.
- 4차량 인도·이전등록 — 대금을 내면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대금 납부 증명 서면을 집행관에게 내면 보관장소에서 차를 인도받습니다. 이전등록은 차를 받는 것과 상관없이 따로 진행됩니다. 지자체 안내 기준으로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5일 안에 취득세를 내고 신청해야 하며, 늦으면 범칙금이 붙습니다.
※ 보증금율·대금지급기한 등 구체적 조건은 법원 공고·매각물건명세서에 따라 다릅니다. 입찰 전 반드시 해당 사건의 공고를 확인하고, 인수되는 권리·체납은 등기·자동차등록원부로 직접 확인하세요. 본 안내는 일반적인 기일입찰 절차 참고용입니다.
이번 회차는 입찰하지 마세요. 최저매각가 2,800만원이 이미 실사용 손익분기 2,770만원을 넘어, 최저가로 낙찰받아도 소매보다 비쌉니다. 이 기일에는 같은 날 14:00 2회차(최저 19,600,000원, 법원 공고)가 있어, 이번 기일 1회차가 유찰되면 상한선 안의 금액으로 다시 입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판정은 보험이력을 확보하지 못해 사고차로 가정한 결과입니다. 무사고로 확인되면 상한선이 3,280만원으로 올라 이번 회차도 검토 가능해집니다 — 입찰 전 차대번호로 사고이력을 조회하세요.
| 사건 | 연식 | 주행 | 시세(당시) | 낙찰가 | 시세 대비 낙찰가 |
일자 |
|---|---|---|---|---|---|---|
| 2026타경3534 | 2022 | 4.9만km | 2290만 | 2628만 | 115% | 2026-08-18 |
추천 입찰 전략 — 예상낙찰가와 동일 기준
소매 시장 대비 차익 — 소매 시세 vs 예상낙찰가
※ 절감액은 취득세·이전·탁송·상태별 정비 충당을 반영한 값입니다. 사고 이력을 확인하지 못한 차는 사고차로 가정합니다. (단순 시세차 3,900,000원 — 비용 반영 전)
이 시세의 근거
근거 충분- 표본 수
- 동급 차량 15건
- 수집 시점
- 2026-11-09 (0일 전)
- 집계 방식
- 값이 유난히 튀는 매물을 걸러낸 뒤 중앙값(가운데 값)매칭 조건 · 동급 (연식±1·주행±30%)·가솔린·동세대
- 표본 편차
- ±10%동급끼리 값이 고르게 모여 있습니다.
※ 개별 매물의 출처명과 링크는 제공 조건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 외 근거는 위와 같이 모두 밝힙니다. 게시가 기준이라 실거래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낙찰 전 점검 포인트 — 현장·서류로 반드시 확인
- ① 외관·골격·하부 부식과 판금/도장(사고·수리) 이력 확인
- ② 시동·변속 충격·누유·주행시험으로 엔진·미션 상태 점검
- ③ 정비이력·사고/침수 조회, 키·에어백·전장품 정상 작동 확인
- ④ 타이어·브레이크·배터리 등 소모품 잔량 및 교체주기 확인
- ⑤ 낙찰가 외 취득세·이전비·탁송비·보관료·수리비 추가비용을 예산에 반영
기일내역
| 기일 | 최저매각가 | 결과 | 낙찰가 |
|---|---|---|---|
| 2026-11-23 | 28,000,000 | 예정/미확정 | — |
현황 사진 (6) — 클릭하면 크게 보기, ← → 로 넘기기
위치도 (1)
assignment감정평가 요항 — 법원 제공 · 핵심 요약
- 색상
- —
- 연료
- 가솔린
- 주행(요항)
- 62,945 km
- 자동차검사 유효
- 2027-04-05 · D147
- •타이어상태, 기타 차량의 외부 상태는 보통이며, 현장조사시 시동 등의 작동은 가능하나, 정상운행 가능여부 주요부품 등의 고장 여부는 미상임.
법원 원문 요항 보기
2023년식이며, 계기판상 주행거리는 62,945km임. 검정(사진용지 참조). 타이어상태, 기타 차량의 외부 상태는 보통이며, 현장조사시 시동 등의 작동은 가능하나, 정상운행 가능여부 주요부품 등의 고장 여부는 미상임. 휘발유. 자동차 등록원부상 2023.04.06 ~ 2027.04.05 임. 에어콘, 오디오, 네비게이션 설비 등 되어있음.
입찰가 산정 근거
통상 회차당 20~30% 저감 → 약 2회 추가 유찰 예상.
이번 기일 1회차가 유찰되면 같은 날 14:00 2회차가 열립니다(최저 19,600,000원, 법원 공고).